"이제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24일 오후 육군 제2작전사령부에서 열린 '제1기 무열학교 졸업식'에는 16명의 병사들이 자신감에 가득 찬 얼굴로 참석했다.
무열학교는 지난 2월초 육군 제2작전사령부가 저학력 병사들의 검정고시를 돕기 위해 만든 일종의 '야학'이다.
개교 당시 13명으로 출발한 무열학교는 얼마 뒤 3명의 병사가 추가 입학했고, 이들은 2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에 고교 졸업 검정고시를 모두 통과했다.
기사원문 자세히보기>>>
출처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