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 제1회 고입.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 고입 60.13%, 고졸 38.87% 합격률 보여 -
충북 고입·고졸 검정 합격률 45%
충북도내 고입·고졸 검정고시 합격률이 45%를 기록했다.
충북도교육청이 25일 인터넷 홈페이지와 문자 알림 서비스를 통해 지난 달 30일 치른 2009년도 2회 고입·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명단을 발표한 결과 이번 검정고시에 1183명이 응시해 527명이 합격, 평균 44.55%의 합격률을 보였다.
고입 검정고시의 경우 316명이 응시해 190명이 합격해 60.13%의 합격률을 보였고, 고졸 검정고시는 867명이 응시해 337이 합격, 38.87%의 합격률을 나타냈다. 고입 최득점자는 98점을 얻은 성모양(14), 고졸 최고득점자는 96점을 획득한 권모양(18)이 각각 차지했다.
고입 최고령 합격자는 박모씨(67)로 65.5점, 고졸 최고령 합격자는 김모씨(66·여)는 67점, 고입 최연소 합격자는 김모군(12) 89점, 고졸 최연소 합격자는 신모군(14) 88.87점으로 각각 기록됐다.
이 가운데 고졸 최고령 합격자 김모씨는 1회 고입고졸검정고시에서도 고입 분야 최고령 합격자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김헌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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