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 단국대는 정시 모집인원을 줄인 만큼 수시 모집인원을 늘린다. 단국대는 2019학년 수시에서 정원내 기준 2018학년 2840명(61.4%) 대비 168명 늘어난 3008명(65%)을 선발한다. 정시에서는 2018학년 1789명(38.6%) 대비 167명 줄어든 1622명(35%)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이하 학종)은 81명 늘어난 반면, 논술우수자는 10명 줄어든다. 단국대는 SW중심대학 선정과 관련해 2019학년부터 학종에 SW인재를 신설한다. 모집인원은 총 34명(1.5%)으로, 모바일시스템공학과 6명 소프트웨어학과 18명 응용컴퓨터공학과 10명을 선발한다. 정시는 2018학년 1789명(38.6%)에서 167명 줄어 1622명(35%)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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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기자 79명 특기자는 2018학년 대비 12명 줄어든 79명(1.7%)을 선발한다. 모집인원 축소는 체육교육과와 도예과에서 발생한다. 2018학년 특기자에서 선발하는 죽전캠의 체육교육과 10명 도예과 2명은 2019학년에는 선발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죽전캠 모집인원이 2018학년 14명(0.6%)에서 2명(0.1%)으로 줄어든 반면, 천안캠은 77명(3.3%)으로 모집인원 변동이 없다. 지원자격은 공통적으로 국내 정규 고교 졸업(예정)자이거나 검정고시 합격자이다. 검정고시 합격자도 지원할 수 있다. 모집단위와 관련된 수상이나 출연 경력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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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퍼 : 베리타스 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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