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년제 대학 신입생 가운데 일반고와 특수목적고 졸업생 비율이 줄어든 대신 자율고 출신 비율이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기회균등전형으로 대학에 들어온 학생은 지난해보다 늘어났다. (중략)
대신 자율형 공립고 등 자율고 출신(3만2682명, 9.9%)이 지난해(3만1494명, 9.3%)보다 0.6%p 늘어났다. 영재학교, 검정고시, 외국인학교, 대안학교,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외국고등학교 등 출신 학생 비율도 지난해(4.2%)보다 늘어난 5.1%를 기록했다. (중략)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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